설채현, 강형욱 다른 훈련방법, 누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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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앤가반나
3시간전

설채현님의 훈련방법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늑대 사회에는 부모가 다치거나 해서 더이상 사냥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면 서열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자식늑대가 새끼를 낳고 부모를 쫓아내거나 부모늑대는 서열 최하위로 떨어집니다.


개도 똑같지는 않지만 늑대의 습성이 남아 있는데, 개주인 보다 서열이 높다고 판단하거나 집안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자 하는 심리가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개주인이 먹을 것을 제공해주지만 개주인 조차 자기가 통제하고 있다고 여기는 개가 있습니다. 


설채현님은 훈련 방법은 기본적으로 개가 개주인을 절대적 우두머리로 생각한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개주인과 사람을 향한 개의 입질은 방어적 공격성에서 유발된 것이라는 것에서 출발하고 있어요.


하지만 두려움에 의한 방어적 공격성이 아니라, 지배하고자 사냥하고자 야생동물과 사람을 공격하는 개가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그런 경우 설채현님 훈련방법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젠틀리드줄(머리리드줄)로 제어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많은 사례에서 제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강형욱 훈련사님의 방법은 강압적인 면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는 것 같아요.



https://youtu.be/joyijyeZ5DY?si=sJMUiGQEoxVwKE2g


https://youtu.be/mAlAmpXHhyw?si=IrKJmzfSU7-y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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