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정선사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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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셈보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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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간 주방여사님이 닭이 드시고싶다해서

간만에 닭갈비로 회식을 했어요

회식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이야기중에도 저의 감사인사는 빠지지 않고

집 근처에 내려 내일아침 마실 쥬스사면서

잠깐의 산책

 

비수기인 11월에도 일이 많네요

2년가까이 진행해온일도 마무리 해야하고

바빠지는 12월에대한 체력대비도

오늘 저의 그분과 통화중에 

'저 살이 많이 빠졌어요! 

이러다 미스정선사과대회에 나갈것같아요~'

그리고는 대답이..

'사과하세요...'

 

늦가을의 밤

생각이 깊어지는데 보고싶은 얼굴 하나.. 둘..

 

횽님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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