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80세 부터 90세 걷다가 넘어져도 산재
울 지역 이야기임
노인 일자리로 80부터 90까지 뽑아 놓고 담배꽁초 줍는다고 우르륵 길거리 나와 쓰레기 봉투 들고 걷다 골절
산재로 두분 입원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거리에는 담배꽁초 , 쓰레기로 넘쳐나고 번화가 하수구는 꽉 막히고
정작 오토바이 타고 길거리 청소하는 아저씨는 한명
이 아저씨가 3동네를 마크함
혼자 낙엽 쓸고 청소하다 지치면 편의점 앉아 커피나 음료수 드시고 계시는데 완전 지쳐 일어나지 못함
노인 일자리도 나이 제한을 두던지
일할 노인분들을 뽑던지 우르륵 나와 청소는 안하고 커피 보온병에 먹을 것 팔랑팔랑 들고 볕 좋은 장소에 모여 수다 떨다 시간 때우고 집으로 가면 그만임
제발 청소할 수 있는 인력을 뽑으라고 뭐하는 짓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