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수면제 줄이면서 잠을 푹 자고싶어요
40대 후반쯤 .....
대출없이 어느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의 의지와 힘으로 남에게 피해주지않고
이만하면 저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254624&bm=1
신축임에도.......... 이상이 없어도.......... 방수 2년에 한번씩 해주고......
이유는 해군쪽에 군생활하던 친구가 훈련만 갔다오면 군함 페인트칠을했는데
한번은 암초에 걸려서 군함에 구멍이 났데요
군함을 수리하려고보니.............. 오랜시간 훈련만 끝나면 페인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서
페인트 두께가 엄청 두껍고 외부가 튼튼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들 4~5년에 한번 한다는 방수페인트 작업을 2년에 한번씩 방수 페인트 작업을 했어요
그런데 배관이 문제입니다
액셀배관은 20~30년 쓴다는데
냉수,온수 막 터집니다
10년도 아직 안됐는데.......
불량이거나 너무오래된것을썼거나 햇볕에 노출됐던거나......
처음엔 1년에 1~2회 터지더니 지금은 4~5회 막 터집니다
내 젊은 나이 전부를 다해서 이뤄논건데......
한때는 조물주위에 건물주라고 했던가요.......
그거 옛말인듯합니다
한번 골치아프면 스트레스가 대단합니다
12월 말이나 1월초에 2중배관으로 1.2.3층 공사 하려하는데 돈도 돈이지만....
입주자들 계약기간 때문에 이게또 쉽지않아요
공사 기간전 나가는 조건으로 월세를 한달치 않받겠다 나가줄수없겠느냐고
사정하고 빌어도 어렵습니다 이사비용까지.........벌써 몇달째 거의 애원합니다
물 안새는방은 안새니까요.....
몇년전부터 그런거라 수리하고 또하고 스트레스받고........
차라리 건물 매입할 그돈을 은행에 넣어두고 쓰다가 생을 다하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술을먹어도 잠이 안옵니다
끝내 수면제를 처방받았으나 장기간 복용하니 머리가 깜빡깜빡합니다
그래서 수면제를 줄이고자 수면 영양제를 준비해봤습니다
수면제반 수면영양제 하나 그렇게 서서히 줄여보려고합니다

이렇게 살기위해 내 젊음을 그렇게 살았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