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고민하게 되는군우~
두 번을 고민했었는데 세 번을 고민하게 만드는군우@_@
혹여나 가정을 이끄는 가장이라면 미리 알 수 있기를...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던데,
상대의 철학은 저의 철학과 배치되는가 보군우@_@
이 것을 받을 것인가, 과거에도 그랬듯 계속 흘러가게 놔둘 것인가..
고심하고 장고해봐도 어느 것이 이로울지 쉬이 판단키 어려워우@_@
수달이는 찌찌만화보고 누나들 킁캬킁캬 하는게 제일 조은데 말이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