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나 무서워 좀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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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로
3시간전

나 원룸에 살고 있는데 옆집에 남자가 이사를 새로왔는데 한 달 됐는데 

거의 17일을 하루걸러 밤마다 새벽5시랑 밤 10시~12시쯤 간헐적으로 

고함을 지르거나 울부짖거나 울부짖으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좀 무서워요. 

어제는 2시간마다 울부짖으면서 소리지르던데. 너무 무서워요.

이거 탈출해야 하나요? 아직 계약기간이 4개월 남았는데 어떡하죠? 

정신이 이상한 걸까요? 약을 하는 걸까요? 가끔 달래는 여자목소리같은게 나긴하는데 ,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목소리는 젊은데 나이대 가늠도 안돼요. 

어떡해야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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