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퍼 박살내고 도망부터!! '주차 뺑소니‘ 처벌강화 함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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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2시간전

여러분~ 문콕부터 시작해 범퍼 파손까지…

주차해 둔 내 차를 박아놓고 뻔뻔하게 도망치는 '물피도주'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양심껏 연락하기는커녕 "걸리면 보험 처리해주면 그만이고, 안 걸리면 장땡"이라는 식의 뻔뻔한 도주일탈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작 피해자는 블랙박스 뒤지고, 양심 없는 가해자 잡으려 돌아다니며 피눈물을 흘립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사건 취급조차 잘 안 해주고, 며칠이 지나도 수사 소식조차 없어 피해자가 직접 '셀프 수사'로 범인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견적 530만 원이 나왔는데도 직접 범인을 잡으러 다녀야 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처벌이 너무나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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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현재 '주차 뺑소니' 처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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