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ㅠ 부동산법아시는분없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9월23일에 구축아파트를계약했고.
초등학교가 집에서 떨어져있어
동네에 친구들이없어 한학년씩오를때마다.
우리딸이 집이멀어 학교생활외엔
친구들과 교류가없는게 안타까워 늘 미안했습니다
그러다 학교앞인 이아파트 매수하게되었습니다
구축이고오래되다보니 지저분 하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공실이였구요.
그래서 그집을 중개해주시는 부동산사모님께
올수리를 해야할것같은데 .
공실이래도 매도인분의 짐들이 있었던 상황이라
올수리를 허락해주실수있느냐.
올수리 시작하면 짐을좀빼주실수있느냐
그렇게 매도인분도 올수리도 허락해주셨습니다
9월 23일 계약금도걸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도인분의 짐 은 10월5일까지
빼주시기로 약속하시고
인테리어 시작은 6일부터 29일입주청소로
10월30일은 잔금과동시 입주날입니다.
감사하게도 짐도 빼주시고.
하루하루 저희는 집의변화.와 입주만을 기다리고.
인테리어 공정마다 결정을할때면 딸과 함께 고르고 상상했습니다.
딸과.한공정공사가끝나는 매일밤
아파트에 와서 보고 좋아서 어쩔줄모르는
딸을보며 흐뭇했습니다.
이제우리딸도 학교끝나고 친구들도집에데리고
오고 학교근처에서 친구들과 어울릴수있다고
생각하니 제맘도 너무행복했습니다 ..
이사 2틀앞둔
28일 장판시공 모습을 보고
부동산 에 프린트물을부탁하러갔습니다.
남자사장님 여자사장님 부부분이운영하는
부동산인데 여자사장님이 안계셔서
다시들르겠다하고 다시가보니,
여사장님이 계시더라구요
프린트물을 부탁드리고 이런저런잡담을
나누던중 여사장님이 할말이 있다고 하시는데.
남사장님이 충격을받으실이야기하시고
여사장님은 해결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매수한집에
추가가압류가 10월19일 발생했는데.
부동산에서는 혹시나하고떼본날이23일이라하십니다.
부동산에서 매도인께 황급히전화거니
매도인분도 추가가압류된상태를모르셨고
부동산에서 알려줬다고합니다.
부동산과 매도인은 추가가압류에대해.
풀방법과 해결책을 찾기위해.
노력하던중 . 저에겐28일날 말씀주시고
29일 인테리어마지막입주청소날
부동산중개사님께서
매도인.법무사.우리(매수인)
부동산에서 2시에 만나기로했다고 .
저희도2시에오면된다고
부동산에 모여 해결책과 부동산에서 작성해둔게
있으니 서로 합의해보자고 하셨습니다.
부동산문을 나서면서 여사장님께
왜 이말씀을 이제서 해주시냐했더니.
저희가 이사앞두고 걱정하시고 잠못주무실까봐.
매도인과 상의하고 해결책을 찾느라
일부러 말씀 안해주셨다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29일날 매도인분께서.
부동산에 불참연락도없으시고 연락을받으시지도않고
안오셨습니다..
저희는 너무불안해서 부동산중개사님들께
이거 진짜 큰일아닌가요? 물었더니
부동산에서는내일
이사도하실수있다하셨습니다..
저희는 내일이바로이사인데.
매도자님불참에 전화도 안받으시니 너무불안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연락도 안되시는 매도인님께 .
저희는 이사업체예약까지 다 미리끝난상태라.
이사를 진행하겠단 문자를보내놓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읽으시고도 답이없으시더라구요.
밤새 이사를해야하나 이사차가 올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했습니다.
저희는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어린딸과 도저히 이사당일 보관이사를 하고
가까운 친인척하나없이.
갈곳도없었으니까요
또한 공사중 저리 좋아했던 딸에게
정작 제대로 이상황을 말해줘도 이해하기어려운
딸에게는 도저히
금요일이라 아이는 너무 설레는모습으로
엄마 이따 학교끝나면 걸어서 아파트로 가면되지
하더라구요.
응 딸 그럼되 했어요
그리곤 딸을 학교에내려주고.
이사를 해도된다는 중개사님을 믿고
진행했습니다..
이사업체가 짐을싸는동안
저희가살던 집 잔금을 치르러
시청에갔습니다 잔금치르는도중
매도인분께서 신랑의 답에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정신이 혼미했지만..
기존살던집 잔금치르던중 답을바로 못했더니
그다음 온 문자는 이사를 들어오지말아라
였습니다..
이사짐센터는 아파트에도착해있었구요.
이사짐센터에서도 보관이사는 안된다고 하셨기에
짐을넣어달라했습니다..
그렇게 딸아이생각에 울면서 이사를
하게됐는데..
이사온아파트로 내용증명을 보내셨는데.
아직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일을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매도인분께서 이렇게까지 나오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완만히 해결되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찌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