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때문에 사라지는 직업과 끝까지 버티는 직업
현재는 전문직 신입들의 일자리를 AI가 빼앗고 있는데 앞으로 AI는 점점 고도로 지능화 되어 과학자나 의사도 전부 AI로 대체될것 같습니다.
노가다는 AI가 대체하지 못할 거라고 예측하는 사람도 많은데 세밀한 손놀림이 필요한 굴 까는 작업도 기계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술이나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직업은 대부분 다 대체된다고 보아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그러면 AI가 대체하지 못하고 끝까지 돈을 버는 직업이 무엇인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은 필요하지 않은데도 돈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일입니다.
정부 취로사업에 고령자들 빗자루 하나씩 들고 쓰레기 주우러 다니는 일...AI가 아무리 일을 더 잘해도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지자체에서 공모사업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일들을 지역주민들 소득보전을 위해서 눈먼돈을 뿌립니다.
그리고 의사의 기술은 AI로 대체되지만 약사의 업무는 이미 자동조제기와 약품정보 제공등으로 약사가 없어도 약을 먹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도 약사는 없어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약사가 없어지면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무더기로 실업자가 되므로 사회적 파장이 크게 됩니다.
AI에 대체되지 않는 직업은 특별한 기술이나 감정에 호소하는 예술같은 분야가 아니라 없어질 경우 사회나 경제에 충격을 주게되어 살려 놓을 수 밖에 없는 직업들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