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해체하는 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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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2시간전

박찬욱의 영화 <아가씨>나 <헤어질 결심>에서 보듯,


가족은 가장 가까운 내 편이자 가장 무서운 적이 될 수 있는거 같아요.


박수홍 사례에서 보듯, 안 맞는 가족은 끔찍한결과를 낳는거 같아요. 


가족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체할지에 논의가 필요한거 같아요.


피로 엮였다고 해도 정말 안맞는 가족은 강제 청산하고 끊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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