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막장의 위엄.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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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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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바람둥이 인데 무정자

 

그래서 머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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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에  낳은 애들이 있고,

부인은 지금 셋째 임신 상태다.

 

이 상황을. 이해 하려고 하지마,

 

K-막장 드라마는 시청하는 거지

논리 학습의 과정이 아니다.

 

다음은 장엄한 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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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김치 손에  꽉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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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에서 함축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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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기 자체 방어기능은  안 나와요.

 

ㅡ

 

김치가 한포기가 아니었고,

 

김장 철  이었다는 장면도 나올 라나?

 

ㅡ

다음은 

각색 +각색 입니다.

 

 

ㅡㅡ

 

 

출산하던  병원에서 

산모의 내연녀가  애기를 바꿔치기 했는데,

 

산모 남편의 내연남이 한번더 바꿔치기.

 

우연히 같은 병원에 들렀다가  

급하게 산통온, 재벌집 며느리가 

 

애 낳고, 또  애를 또 바꿔치기.

 

(니애도 아니고,내애도 아닌게 되지.)

 

유전자 물 타기 급. 니잘못  이야.

 

 

스토리가 쪼금 이상 해지네.

 

요쯤에서  끝.

 

내가 원래 글 쓰다가 옆으로 잘새.

 

 

인생이란 말이지.

 

특히나  이성에 대해서

어디든 빠지지 말고 조심해야 되는데.

 

 

나는 걸리는 데로 다 빠져.

 

이거 헤어 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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