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보니 생각나서 쓰는뻘글
믿거나말거나지만
저29살때 로또4만원치 적어놓고
2만원치만 산적이있어유
그런데 안샀던 2만원치에 1등이 있었네유
그때가 650회차인데
3 4 7 11 31 41 이엿는데
아직도 이번호는 안잊어지네유
아마 죽을때까지 기억에남을듯해유ㅋㅋ
그때많이 힘들어서
대상포진이 귀로오고 입돌아가서
경대입원하고 난리였는데 ㅎㅎ
지금돌이켜보면
그때안됐기에
지금의 남편도 만나고
사랑스런 뇸뇸이도 낳을수있지않았나
생각이들어유ㅋㅋ
암튼 갑자기생각나서써본 뻘소리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