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터 교통관련 우편물 수사 모바일 추진, 이게 맞습니까




일단 문재가 뭐냐면 ..... 이게 ...요즘 교통관련 이나 경찰조사 뭐 이런걸로 모바일 악용해서 해킹범들 장난치잖아요. 이건 뭐 식상할 정돈데 ..
게다가 이게 지금도 젊은 사람들이 더 잘 당하는 그런추센데....
이게 전부 모바일로 대체되면 그게 해킹인지 아닌지 따질게 아니라 무조건 링크를 눌러야 하는데 .... QR도 반드시 찍어봐야 하고. . ..
별도 표식이나 뭐 이런걸로?
경찰청, 은행 싸이트도 똑같이 만들고 있고 심지어 관련 앱도 그대로 만들어서 올리고 ..공인 인증서를 활용한다고 했을때 당사자는 욕만 나올거고 ...
물론 여타 고지서도 전자 고지서가 일반화 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본인 선택에 의한 개인별 신청과정 ] 으로 받아 보는건데 보시다시피 뉘앙스가 그냥 일괄적 으로 전환 한다는것 같은데 .... ..
게다가 공범 이나 이런게 관계된 수사일 경우는 충분히 악용 가능하고 ......
공공의 적 에서 보듯이 취조나 조사할때 형사가 뭔가 캐취할 수 도 있는데 뭐 화상조사 하면서 신체검사도 할겁니까
편의성?
편의성 때문에 그만큼 피해도 늘어났는데
이런걸 편의성을 따질일 이에요?
저는 반대 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쇼핑, 은행 싸이트 다 털렸는데 경찰청은 안털릴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