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키우면서

개는 싫어했고 내인생에 반려동물은 없다고했는데.
새벽 1시에 집에와 간단히 요기하고
1일1산책하러 나왔네요.
비오거나 눈오는날빼곤 매일나오는지라 나오면 바로
배변하니 무조건 나와야 하지만 개피곤..
새벽1시 45분 공원에 사람하나없고 개천에 물소리도 좋고
기온은 낮아도 바람이 하나도 없어서 딱 좋은 새벽입니다.

개는 싫어했고 내인생에 반려동물은 없다고했는데.
새벽 1시에 집에와 간단히 요기하고
1일1산책하러 나왔네요.
비오거나 눈오는날빼곤 매일나오는지라 나오면 바로
배변하니 무조건 나와야 하지만 개피곤..
새벽1시 45분 공원에 사람하나없고 개천에 물소리도 좋고
기온은 낮아도 바람이 하나도 없어서 딱 좋은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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