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벽보

아기가 태어나 죄송하다는 벽보에
주민들이 응원에 메세지를
한가득 채워 줌......
요즘보면 좋은 사람들도 많은것같아 희망적이지만
꼭 보면 나쁜마음 가진 사람 몇몇이
우물을 흐리곤 합니다
씁쓸하네요 ....
아 그리고 혹시나 1803호 부부가 보시면
아기 태어난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키우시길 바래요

아기가 태어나 죄송하다는 벽보에
주민들이 응원에 메세지를
한가득 채워 줌......
요즘보면 좋은 사람들도 많은것같아 희망적이지만
꼭 보면 나쁜마음 가진 사람 몇몇이
우물을 흐리곤 합니다
씁쓸하네요 ....
아 그리고 혹시나 1803호 부부가 보시면
아기 태어난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키우시길 바래요
특정한 주제 없이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