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맞나? 마냥 기다려야하나요?
제목: [억울합니다] L*전자 AS 기사가 멀쩡한 세탁기 망가뜨리고 방치하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2025년 10월에 L* 세탁기/건조기를 구매해서 사용 중이었습니다.
최근 이사를 하면서 이삿짐부주의로 찌그러졌고 일단 이삿짐과 처리가되고 찌그러진부분에 L*전자 공식 서비스에 수리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수리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1. 수리 기사 미숙으로 멀쩡한 다른 부품 추가 파손
방문한 수리 기사님이 작업 미숙으로 멀쩡히 잘 있던 다른 부품을 마구 다루다가 망가뜨렸습니다. 본인들 과실 100%입니다.
2. 가져온 교체 부품마저 흠집(기스) 난 불량품
기사 과실로 망가뜨린 부품을 교체해 주겠다고 가져왔는데, 뜯어보니 대놓고 기스가 심하게 난 부품을 들고 왔습니다.건조기위 판넬조차 기스나있는 부품을 가져옴
3. 건조기는 일단 그렇다하더라도 세탁기가며칠째 세탁기 완전 분해 상태로 방치
결국 수리는 중단되었고, 세탁기와 건조기는 3일째 산산조각 분해된 채 집안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당장 빨래도 못 하고 생활이 전면 마비된 상태입니다.
4. L*전자의 배째라식 대응
본인들 실수로 제품을 더 망가뜨리고 불량 부품을 가져왔으면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임시 대여 세탁기를 넣어주든 우선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고객센터에서는서비스센터에서 관리하니 연결뿐 아무런조치안했줌서비스센터에서는 기스난제품이오면 또 무한 기다림 공장에서온제품이 기스난채로 올수도 있나요? 의문이에요 반복된말 "부품 올 때까지 무조건 기다려라", 는 말만 되풀이하고 상급자 연결후 사과의말뿐 결론은 서비스센터에서 기스난제품을 가져오면 또 무기한 반복 확실한 대안처리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고객이 호구도 아니고, 자기들이 망가뜨려 놓고 무작정 기다리라며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 AS 태도에 정말 피가 마릅니다.
소비자고발도 이미 접수했습니다
분해되어 방치된 모습이랑 기사가 망가뜨린 부부, 기스 난 부품 사진 다 첨부합니다.
회원님들, 이럴 땐 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화나서 잠도 안 오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