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부모들이 절대 가르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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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셈보살
3시간전

저는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벌고싶어서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하고 있어요. 본업에선 배울점 있는 사람들이 없지만 

부업을 하면서 능력 좋은 사장님들과 알게되어 친분을

쌓고 그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낀 건데 제가 알고 지내는 

 

사장님들은 열이면 열 다 사업을 하라고 권장하십니다

물론 자기 분수에 안맞게 파산을 할만큼 일을 크게 처음부터

벌여놓지 말고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라고 하세요

 

사업을 하면 단점도 분명 있지만 그 단점들을 덮을만큼

장점들도 많다는 걸 많이 알려주셨죠

근데 꼭 가난한 부모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 보면

사업은 위험한 거다, 안정적인 직장 다녀라 이런 말들로

사람들을 세뇌시켜서 평생 월급쟁이라는 노예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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