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끄럽네요....
대구토박입니다....큰딸래미 대학 반년 자퇴하고 간호학과 수시 붙었다고 알바 알아보는데 설마설마했는데 편의점은 전부 최저시급을 안준다고 하네요...8500~9000..
딸래미가 이거 법위반 아니냐고 저한테 얘기하는데 제가 달리 할말이 없네요....
보배형님동상들 대구 욕해도 할말 없습니다.... 진짜....
너무 부끄럽네요...
근데 대놓고 저렇게 얘기하는건 그동안 아무런 제재가 없던 건가요...
신고하고 싶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