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학병원
수도권에 있는 종합병원가서 초음파까지 해서 일반외과에서 진단까지 받았는데 자신들은 조직검사를 대퇴부를 열어서 조직검사해야한다해서 대전□□대학병원으로 협진해서 왔더만, 어럽게 예약받아서 진료보는데 사타구니 아래쪽과 허벅지쪽 압통과 발열로 인해 온 환자의 초음파를 보고도 림프절 비대인게 확연히 보일텐데 그걸보고도 우리 진료과 아니니 정형외과 가세요 이러는 병원이 어딧음 수도권 일반외과에서 진단을 내렷는데 대학병원 일반외과에서는 자기진료쪽 아니라고 한순간에 정형외과로 토스를 한다고? 혈액검사든 조직검사든 해달라고 진료예약을 한거지 그냥 초음파랑 CT영상 구경하라고 내가 경기도에서 대전까지 내려온줄아나 그리고 환자가 증상을 이야기 했고, 아픈부위를 말햇는데 그 아픈부위을 힘을 줘서 콱 누른후 일반외과쪽아니니 정형외과 가세요 하면서 뒤에있는 싱크대에서 세균 박멸하듯 손을 박박닦데 이게 환자를 존중하는 병원인가 무슨 이런병원이 어딧어 기독교병원의 의사들은 모두 다 이런상태의 의사들밖에 없는건가? 의사가 뭔데 환자를 치료하는게 의사지 환자를 세균취급하는 의사가 어딧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