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와 함께 때아닌 혐오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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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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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콜오브듀티가 북한과 남한의 전쟁을 다루어 화제다.


이에 정치권에서는 미국이 북한을 혐오하고 전쟁을 획책하려는 프로파간다가 아니냐며 지적하여 때아닌 혐오논란이 이어졌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것은 게임뿐만이 아니다.


군사유튜버인 '보처강'의 과거발언이 재조명돼며 논란의 중심으로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


보처강은 과거 '중국군, 북한군이 쳐들어오면 예비군에 입대해 총으로 쏴죽일것이다.'와 같은 극단적인 혐오발언을 일삼아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누리꾼들은 보처강의 행태에 '보처강의 혐오발언으로 전쟁이 날까 두렵다.' '아무리 전쟁이 난다고 해도 사람을 죽이는 살인행위가 정당화될수 없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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