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폰이 많이 느려진 거 같아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지우고 정리하다가
제 아들이 중학생때
찍은 사진을 발견했네요
이렇게 귀여웠었나
아니
쪼매 웃기게 생겼어서요
절로 웃음이ㅎ
애들은
다 잠시 한때 말도 안듣고
똥고집도 부리고 하지 않습니까
내 아이가
밖에 나가서 나쁜짓만 안하면
이쁘다 잘한다 해주세요
저는 사는게 힘이 들어서
돈을 버느라 그리도 못했었지만요ㅜ
어느
때가 되니 내 맘을 알아 주던데요ㅎ
다들 행복하세욤~~~
***
제 아들도 남자라고
저한테 한번씩 버럭하면
성질도 났지만
혼술 함시롱 눈물도 쪼매
아니 많이 흘렸었지 말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