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형님들, 투쟁! 추천은 악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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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3시간전
선배님들, 투쟁!

 

어용 노조 말만 믿더니, 이제 본사·자회사 세트로 6개월마다 과태료 내게 생겼습니다.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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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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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직접 노무관리할 능력도 없어서 어용 노조한테 노무관리를 통째로 바쳐버렸습니다.

 

조합원이 사고라도 나면 보호해 주기는커녕 권고사직으로 쫓아내며 현장에 공포정치를 조성하고, 그렇게 비워진 자리에 신규 채용을 늘려 내년 선거 표갈이할 생각만 하고 있다면, 최소한 회사는 상식적이고 정상이어야 하는 것 아닙습니까?

 

하지만 회사는 어땠습니까?

 

정작 법으로 정해진 안전보건교육조차 제대로 시키지 않아 제가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넣었고, 결국 ‘본사·자회사 세트로 과태료 처분’을 받아냈습니다.

 

어용 노조에 묻고 싶습니다.

 

사측에 조합원 안전교육 팔아먹고, 사고 난 조합원 권고사직으로 쳐내며 공포정치에 동조하고, 내년 선거 표 계산기 튕기며 신규 표갈이나 해대는 게 노동조합입니까? 사측 뒤에 숨어 현장을 헐값에 팔아넘기는 것은 도대체 무슨 심보입니까?

 

회사의 법 위반 사실은 수두룩하지만, 우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과태료부터 정신 차릴 때까지 6개월마다 본사·자회사에 꼬박꼬박 선물로 보내줄 생각입니다.

 

근로자의 기본 안전교육조차 시키지 않아 6개월마다 과태료를 맞게 생긴 회사 자기 표 계산에만 눈이 어두워 노무관리 쥐고 흔드는 어용 노조의 헛소리만 덜컥 믿고 징계해고라는 무리수를 뒀습니다.

 

사측과 어용 노조에 분명히 전합니다.

 

해고 카드 한 장 쥐어주면 무섭다고 엎드릴 줄 알았습니까? 현장을 속이고 조합원을 배신한 당신들은 이제 명백히 독 안에 든 쥐입니다.

 

어용 노조에 노무관리나 바치고 공포정치·표갈이에 놀아나다 본사·자회사 세트로 과태료 맞은 회사, 그리고 조합원 팽하고 사측 뒤에 숨은 어용 노조.

 

선배님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정신 차릴 때까지 끝까지 타격하고 현장을 바로잡겠습니다.

 

"투쟁은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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