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였다가 경비하니 무시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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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슈포댄서
2시간전

저는 원래 대기업에서 기술직으로 일하던 사람이었는데

몇년간 일을 해왔어요 거기서. 근데 어느날 꼭 하고싶은 일이

떠올랐고 그걸 못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퇴사를 했죠

솔직히 아쉬웠어요. 대우받으면서 일했는데 그걸 포기해야 했으니까요


근데 그 하고싶은 일을 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더라고요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서 기술을 배워야 하고 배우려면 돈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몸편히 돈 벌면서 이직준비 할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찾아보다가

경비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거의 2년째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람들 수준이 참 낮더라고요...

역시 못배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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