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문콕 의심 차량, 여러분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제 K7을 먼저 주차했고, 이후 옆자리에 QM6 차량이 주차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제 차량에 문콕으로 의심되는 손상이 있어 상대 차주에게 확인차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본인이 문을 열 때 손을 끼워서 열기 때문에 그럴 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문콕 의심을 하자
본인 차량의 운전석과 범퍼에도 흠집이 있는데, 그것도 제가 한 것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해 황당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CCTV를 확보해 확인했는데, 상대 운전자가 문을 열고 약 5분간 나오지 않다가 힘겹게 내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다만 야간 영상이라 실제 접촉 여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경찰서에서는 민사로 해결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보험사에서도 별다른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진상 주차 상태와 상황을 보셨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콕 여부를 입증할 다른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검은 차량이고 상대는 흰색 차량 입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선배님들
흰색차량 운전석에서 내리는게 쉬우시나요
추가로 저 qm6 주차 또 이렇게 해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