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즐리가의 엄마의 위력
위즐리 7남매의 엄마 몰리 위즐리
작중 진짜 엄마포스 풀풀 풍기면서
차를 작살낸 론 위즐리에게 호울러도 보내는 등 진짜 엄마 모먼트가 자주 등장하시는 분인데
후반부에서 아들 프레드 위즐리를 죽먹자들에게 잃게된다

그리고 프레드를 죽인 벨라트릭스가 막내 딸인 지니 위즐리에게도 즉사 마법을 난사하자 앞으로 나오시더니
내 딸은 안된다 이 ㅅㅂ년아
어디서 굴러먹은지도 모르는 마녀가 깝친다고 생각한 프레드 위즐리와 시리우스 블랙을 살해한 희대의 썅년 벨라트릭스는
"그래서 뭐 어쩔껀데 썅년아 ㅋㅋ 니 아들내미 옆에 딸내미도 같이 묻어줄까?" 하고 깝치지만

날아오는 주문들의 의미를 알고 겁에 질린 죽음을 먹는자 벨라트릭스 (46세)
그렇다 작중 몰리 위즐리의 본명은
프루잇(Prewett) 몰리
공인된 신성한 28가문 출신의 순혈 마법사이며 이 몰리의 오빠들은 죽먹자 5명이 달라붙어야지 겨우 이겨먹을 수 있던 뛰어난 마법사들이었다.
이 아줌마는 7남매를 낳고 공무원인 남편을 보좌하며 6남 1녀의 집안을 전두지휘하는 최강의 아줌마 마녀였던 것이다.
작중 이 아주머니의 특기는 "가정마법"들이며 소설에서 며느리 포지션이 "아니 나는 시어머니 마법 어케 저래 깔끔하게 쓰는건지 모르겠어" 라고 할정도로
뛰어난 "가정 마법"들을 한번에 다수 사용하던 마녀였다....

벨라트릭스는 이 직후 "빨래를 건조시키는 마법"을 맞아 코르셋과 온몸의 옷이 줄어들며 갈비뼈가 부숴지고 내장을 찌르게 됨과 동시에
피부에서 수분이 싹 말라 빠삭하게 변하면서

리덕토(단단한 물체를 부수는 마법)에 맞아 몸이 개박살나서 죽는다
아바다케다브라 같은 개씹푸씨주문은 죽먹자나 쓰는 것
릭튬셈프라로 조각 낸후 소금을 뿌려 간을 하는 마법
앙그라지오로 심장만 거대하게 만들어 몸을 터트리는 마법
세탁기 탈수 마법으로 건조시킨후 몸을 박살내는 마법
음식진공포장 마법과 아쿠아지오로 영원한 질식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
믹서기 마법과 똥생성 마법으로 똥으로 갈아버리는 마법
이 정도가 니들한텐 적당하단다
역시 "낭만의 시대"의 끝자락에 살았던 그녀에게 죽먹자 따윈 애새끼에 불과했던 것이다.
원래 공격마법보다 생활마법이 더 정교하고 어려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