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동메달 따고 떠난 전여친에게 호소한 노르웨이 선수
남성 트라이애슬론 종목 노르웨이 선수인 스털라 라그리드
방금 있었던 주종목에서 동메달을 확정짓고 노르웨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뜬금없이 사회적 자폭을 하는데
"제 인생 최악의 한주였어요. 여친에게 (바람 핀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연인관계는 거기서 끝났어요. 하지만 전 포기할 수
없어요. 제가 이렇게 사회적으로 자폭한다면 제가 그녀를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보여줄 것 같아요. 제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