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을 무참히 폭행한 복싱 세계 챔피언
미국의 한 CCTV에 단체난투극 현장이 포착됨
영상에서 오프화이트를 입고
바닥에 쓰러져있는 상대를 어퍼컷으로 구타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의 정체는...
2016 리우 올림픽 복싱 밴텀급 은메달리스트
현 WBO 주니어웰터급 세계 챔피언
프로복싱에서 총 4체급을 석권하며
(페더급, 슈퍼페더급, 라이트급, 주니어웰터급)
현지에서 제 2의 메이웨더로 평가 받는 재능러
샤커 스티븐슨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샤커 스티븐슨은 친구와 함께 한 무리의 사람들과 있었고, 그들에게 성적인 농담이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전해짐.
이 발언이 상대 그룹과 충돌을 일으키며 육탄전으로 이어졌고, 샤커 스티븐슨과 동료 모두 폭행 혐의로 체포됐고
이후 법정에서 합의가 이루어져 폭행 혐의에 대한 일부 처분이 내려졌으며, 스티븐슨은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피해자 치료비 지급 등을 조건으로 벌금형 대신 처리가 되었다고 보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