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행방 묘연" 페리 생사 추측 무속인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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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13시간전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317044

 

원타임 전 멤버 송백경이 오랫동안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YG엔터테인먼트의 래퍼 겸 프로듀서였던 페리(54·토마스 페리 보르하)의 생사를 추측한 무속인에게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 무속인은 해당 영상에서 페리에 대해 "저는 이분이 살아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며 "또 이 분이 안 좋은 쪽으로 빠진 건 맞는 것 같다, 바늘이 보인다"라고 추측을 내놓은 바 있다. 이에 페리와 친분이 있던 송백경이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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